코레일+ 앱 다운로드 방법 – 통합회원 전환·2026 추석 기차표 예매 총정리
2026년 8월 22일"코레일+"는 기존 KTX 예매 앱 '코레일톡'이 SRT와 통합되며 새 이름으로 바뀐 한국철도공사 공식 앱이에요. KTX·SRT 승차권을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고, 추석·설 등 명절 기차표 예매도 이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진행돼요.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는 앱을 지우지 않아도 이름과 화면이 자동으로 바뀝니다.
설치 방법부터 통합회원 전환, 2026 추석 예매 일정, 자주 발생하는 오류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코레일+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기존 'KTX 예매 앱 코레일톡'이 SRT와의 통합 운영에 맞춰 새 이름과 화면으로 개편된 공식 앱입니다. KTX, KTX-청룡, ITX-새마을, 무궁화호 등은 물론 SRT 승차권까지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.
iOS 모두 지원
안드로이드는 Play 스토어, 아이폰은 App Store 실행 후 '코레일+' 검색 (기존 '코레일톡' 검색해도 동일하게 뜹니다)
기존 코레일톡 이용자는 앱을 지우지 않고 업데이트만 하면 이름과 화면이 자동으로 코레일+로 바뀝니다
- 추석 승차권 예매는 코레일+ 앱과 홈페이지에서만 접수하며, 역 창구는 예매 기간 중 운영하지 않습니다
- 전화 예매는 철도고객센터(1544-7788)로 가능하나, 온라인 결제가 어려운 교통약자 위주로 운영됩니다
2026년 9월 1일부터 고속철도가 통합 운영되면서, 추석 승차권도 통합 철도회원을 대상으로 예매가 진행됩니다. 기존에 어느 쪽 회원이었는지에 따라 준비할 일이 다릅니다.
· 코레일 회원(코레일톡·코레일 홈페이지 이용자) — 별도 절차 없이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
· SRT 단독 회원 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직접 통합회원 전환 신청 필요
· 양쪽 모두 가입했던 경우 —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계정 통합 절차 진행
예매 시작 전 코레일+ 앱을 최신 버전으로 미리 업데이트해두기
기존 계정으로 로그인 후 통합회원 전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, 필요하면 전환 신청 진행
예매 당일 결제 지연을 막기 위해 카드 등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해두기
2026년 추석은 9월 25일(금)이며, 예매 대상은 특별교통대책기간인 9월 23일(수)부터 27일(일)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입니다. 예매 창구가 코레일+로 통합된 첫 명절인 만큼, 일정을 꼭 미리 확인해두세요.
| 구분 | 일정 |
|---|---|
| 교통약자 사전예매 | 9월 3일(목)·4일(금) 09:00~15:00 |
| 일반 국민 예매 | 9월 7일(월)~11일(금) 07:00~13:00, 노선·구간별 순차 진행 |
| 잔여석 예매 | 9월 11일(금) 15:00부터 |
| 일반예매 결제기한 | 9월 15일(화)까지 |
| 사전예매 결제기한 | 9월 18일(금)까지 |
· 1회 구매 시 최대 6매, 1인당 누적 최대 12매까지 구매 가능
· 교통약자 사전예매 대상자도 9월 7~11일 일반예매에 중복 참여 가능
· 대상: 65세 이상 고령자, 등록 장애인, 국가유공자(교통지원 대상), 임산부
- 로그인이 자꾸 풀림 —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재시도하고, 결제수단은 예매 시작 전 미리 등록해두세요
- 대기열에서 자꾸 새로고침하고 싶을 때 — 대기열 화면에서 새로고침을 하면 순번이 오히려 뒤로 밀릴 수 있으니 새로고침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
- SRT 회원인데 예매가 안 됨 — 통합회원 전환 신청이 완료됐는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하세요
Q. 코레일+는 코레일톡과 다른 앱인가요?
아니요, 같은 앱입니다. 코레일톡이 SRT와의 통합 운영에 맞춰 이름과 화면만 코레일+로 바뀐 것이며, 기존 앱을 지우지 않고 업데이트만 하면 됩니다.
Q. SRT 계정으로도 추석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나요?
2026년 9월 1일 통합 이후에는 통합회원만 예매할 수 있습니다. SRT 단독 회원은 통합회원 전환 신청을 직접 해야 하고,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 전환됩니다.
Q. 예매 기간에 역 창구에서도 표를 살 수 있나요?
예매 기간(9월 3~11일) 중에는 역 창구를 운영하지 않습니다. 9월 11일 오후 3시 이후 잔여석부터 창구와 자동발매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Q. 결제 기한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?
기한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며,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됩니다. 일반예매는 9월 15일, 사전예매는 9월 18일까지 결제해야 합니다.
"코레일+"는 기존 KTX 예매 앱 '코레일톡'이 SRT와 통합되며 새 이름으로 바뀐 한국철도공사 공식 앱이에요. KTX·SRT 승차권을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고, 추석·설 등 명절 기차표 예매도 이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진행돼요.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는 앱을 지우지 않아도 이름과 화면이 자동으로 바뀝니다.
아직 준비 전이라면 지금 바로 앱을 업데이트하고 결제수단부터 등록해두세요. 🚄
✉️ Park Jihye · junimom14@naver.com